몽골여행 돈이 좋은 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이야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석 탑승 후기)

몽골여행 돈이 좋은 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이야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석 탑승 후기)

오랜만에 다녀온 도쿄 여행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까지 진에어LJ205를 이용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짐도 편하게 보내놓고, 간만에 인천공항 2터미널도 이용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공항 2터미널로 향했다. 직통열차 티켓을 산다는 곳은 B이층 위 사진은 탑승장으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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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디어 콘텐츠


영상 미디어 콘텐츠

비행시간만 56시간 소요되는 여행이기에 의자에 부착되어 있는 미디어기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느 항공사 비행기도 볼 만한 영화나 TV예능, 애니메이션을 제공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엔 최신 영화나 TV, 아그들이 볼 수 있는 컨텐츠가 많길 바랬지만 의형제는 너무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TV예능도 한 회 분량이 대부분이었고, 아그들이 보는 영상은 13분짜리여서 금방 다. 봤습니다. 결국 다른 태블릿으로 미리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다운받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항공사는 기내식 제공 시에 쥬스나 맥주를 기초 제공하지만 에어프레미아는 기내식 제공시 생수와 따뜻한 커피 한잔이었습니다. 음료의 경우 화면 모니터나 승무원에게 별도 결제를 해야만 합니다. 기내식으로 부족했던 아그들이 과자 사달라고 해서 포키를 사줬습니다.

인천공항2터미널 이용 후기

71부터 진에어도 인천공항2터미널을 활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들만 이용하던 인천공항2터미널에 진에어라니 뭔가 새롭기도 어색하기도 합니다. 인천공항2터미널은 너무 오랜만이라.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도 감안해서 일찍 도착했다. 1공항보다는 출국수속까지는 아주 쾌적하고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면세구역에 인파는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러웠지만

훨씬 많은 항공사가 활용하는 인천공항1터미널보다는 덜 붐비는 느낌이었다.

도쿄 여행인천공항 harr 나리타공항 진에어LJ204, LJ20 탑승 기내식 여부 오래간만에 타는 진에어 가는 편은 LJ205편이었고 기내식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진에어 타면 단촐해도 무요건 기내식이 나왔던 것 같은데. 대한항공과 공동운항편이어서 그런걸까?공동운항인지도 정확하지 않음. 여튼 기내식이 없으니 탑승 전에 샌드위치로 배를 두둑히 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