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부실 등급확인 (건전성조회)

새마을금고 부실 등급확인 (건전성조회)

새마을 금고는 상호금융기관, 보통 동네 단위로 설립되며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기관으로 1963년도에 생겼습니다. 새마을금고는 다른 금융기관이 금융위원회의 감독을 받는 반면,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의 감독을 받습니다. 현재 자산규모가 284조 정도 되고 순익은 4,667억 정도 된다고 합니다. 최근 새마을금고의 연체율이 다른 금융기관에 비해 급등했습니다. 평년 연체율이 2였는데 2023년 3월에 5, 6월에 6.4로 급등하며 받을 돈을 못 받고 있는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참조하여 유사한 다른 상호 금융회사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들의 2023년 1분기말 연체율은 2.4입니다.


부실여부 체크 포인트
부실여부 체크 포인트

부실여부 체크 포인트

1대출채권 기업 자금 대출이 높은지 체크 기업 자금대출과 가계 대출의 구성비를 대조해 보고 기업 자금 대출 쪽으로 너무 편중되어 있다면야 문제 있다고 볼 수 있음 2위험 가중 자산 대비 자기 자본 비율 8 이상이라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으며 11 이상일 경우 1등급 우수임 3 순고정 이하 여신비율 0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며 3 이하면 1등급 우수임 4 유동성 비율 100 이상이면 1등급 우수임 5총자산 수익률 1.2 1.5 이상일 경우 우수임 6 경영 실태 검증 12등급 안전35등급일 경우엔 부실 금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새마을금고의 예금자 보호새마을금고법 새마을금고에선 예금자들의 돈을 보호하기 위해 새마을금고법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

뱅크런사태가 임박해 지자 정부에서 나섰습니다. 부실한 지점은 근처에 우량한 금고과 합병하고, 인수합병 시 고객 예적금을 100 보호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5일 합동보도데이터를 내며, 새마을금고 법에 따라 예금자보호기금이 설치되어 1인당 5천만 원까지 예금자보호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정부 대책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정부 대책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정부 대책

결국 내가 안전하게 돈을 예치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지표는 확인을 하고, 지표가 좋다고 해도 예금자보호에 해당하는 금액만을 지점별로 예치해야 합니다.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예금자보호준비금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점별로 5,000만원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갑자기 새마을금고 지점이 연쇄로 부도가 나서 예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함께 진행하여 발생한다면, 중앙회가 보유하고 있는 자금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으로 상황만을 생각해서 과도하게 우려를 하여 예치를 해놓은 금액을 이자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중도상환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뱅크런 현상은 새마을금고에 더 큰 위기를 자초할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정부는 새마을금고 부실 사안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새마을금고 부실지점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는?

최근 새마을금고 부실지점으로 분류된 지점이나 새마을금고 본사로 가입 해지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법 적용 여부에 대해서도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결론적으로 보면, 새마을금고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당 은행이 타 금융기관으로 인수가 되더라도 원금 5천만 원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원금 이외에 이자 부분으로 5천만원이 초과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보호받을 수 있다고 하니, 첫번째 원금 기준 5천만 원 이하로 예금을 맡기신 분들이시라면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새마을금고 예금자 보호, 뱅크런?

새마을금고는 타 금융권과 동일하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설령 새마을금고 지점이 부실지점이 되더라도,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중앙회 차원에서 예금자 보호가 이루어지는데, 이는 인근 금고와 인수합병으로 5,000만 원 초과 예적금 또한 원금 및 이자까지 100 이전되어 안전하게 보호되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의하면 2023년 1분기 말 기준 자기 자본비율 변동률을 보시면 새마을금고의 적정 자기 자본비율은 4입니다.

총 자산 대비 자기 자본의 비율이 4 이상이면 되는데, 새마을금고의 2023년 1분기 자기 자본 비율은 8로 적정비율의 2배에 달합니다. 더불어 2022년 말 유동성 지원 여력 평과 결과에 의하면 새마을금고는 대규모로 예금이 인출되는 사태가 일어나더라도, 중앙회 차원에서 대응 가능한 유동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실여부 체크 포인트

1대출채권 기업 자금 대출이 높은지 체크 기업 자금대출과 가계 대출의 구성비를 대조해 보고 기업 자금 대출 쪽으로 너무 편중되어 있다면야 문제 있다고 볼 수 있음 2위험 가중 자산 대비 자기 자본 비율 8 이상이라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으며 11 이상일 경우 1등급 우수임 3 순고정 이하 여신비율 0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며 3 이하면 1등급 우수임 4 유동성 비율 100 이상이면 1등급 우수임 5총자산 수익률 1.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

뱅크런사태가 임박해 지자 정부에서 나섰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정부

결국 내가 안전하게 돈을 예치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지표는 확인을 하고, 지표가 좋다고 해도 예금자보호에 해당하는 금액만을 지점별로 예치해야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